국책연구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남는 예산으로 패딩 나눠 입어

1주전 = 2020년 10월 19일 10시 57분
 국책연구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남는 예산으로 패딩 나눠 입어
국무총리실 산하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남는 예산을 직원들의 패딩 구매비로 지줄해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에너지경제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연구원은 지난해 말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과 계약을 맺고 1818만 원을 지출했다.

이는 한 벌당 21만 원짜리의 고가...
출처=폴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