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코로나로' 유럽에 고립된 국가대표팀 데려온다

2주전 = 2020년 11월 23일 09시 41분
아시아나항공, '코로나로' 유럽에 고립된 국가대표팀 데려온다
아시아나항공이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유럽에 고립된 남자 축구대표팀 수송을 위해 전세기를 투입한다.

23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는 24일 12시(한국 시간) OZ5477(B777)편을 편성해, 의료진들을 오스트리아 빈에 투입한다.

이들은 대표팀 선수단과 의료진 18명을 태우고 25일 12시(현지 시간) OZ5487편으로 26일 6시(한국 시간) 한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전세기편에 다수의 확진자가 탑승하는 것에 대해, 방역지침에 따라 기내 캐빈승무원들 방호복 착용 등...
출처=오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