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중심 아침 영하권, 인천 수원 최고기온 7∼8도

5일전 = 2020년 11월 23일 10시 39분
 내륙 중심 아침 영하권, 인천 수원 최고기온 7∼8도
화요일인 24일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

인천과 수원은 전날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겠으나 낮 최고기온이 7∼8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에서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6∼14로 예보됐다.

인천 아침 최저기온 1도 낮 최고기온 7도, 수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도 낮 최고기온 8도이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와 산업·시설물 등의 피해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출처=인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