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첫째 출산장려금, 지자체간 30배 차이.. 남양주시 10만원 양평군 300만원

2주전 = 2020년 10월 19일 11시 16분
경기도 첫째 출산장려금, 지자체간 30배 차이.. 남양주시 10만원 양평군 300만원
주해승 기자경기도 내 지자체간 첫째아 출산장려금 지원 금액이 최소 10만원에서 최대300만원으로 30배가량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양주시가 첫째 출산장려금으로 10만원을 지급하는데 반해, 양평군은 300만원을 지급하고 있었다.

또한 다섯째 자녀 이상의 경우 고양시·광명시 등은 7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 반면, 가평군과 양평군은 2천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형평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 내 지...
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