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건강한 숲을 만들어 기후위기 대응 돌파구 마련해야”

2주전 = 2020년 10월 19일 09시 52분
위성곤 의원 “건강한 숲을 만들어 기후위기 대응 돌파구 마련해야”
김형인 기자정부가 2004년부터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수령 40년 이상인 노령림이 전체 산림면적 가운데 70%를 훌쩍 뛰어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하는 산림청의 숲가꾸기 면적은 지난 6년 간 약 50%나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숲가꾸기 면적인 2013년 37만1천ha에서 2019년 18만6천ha로 약 50%나 줄었다.

숲가꾸기는 조림지사후관리와 큰나무가꾸기로 이 가운데 경제적...
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