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보건소, 기업체와 함께하는 “합동 금연캠페인” 전개

4일전 = 2020년 10월 19일 11시 16분
평택시 송탄보건소, 기업체와 함께하는 “합동 금연캠페인” 전개
▲ 평택시 송탄보건소, 기업체와 함께하는 “합동 금연캠페인” 전개 평택시는 지난 15일 서정리역에서 삼성물산 직원 및 금연지도원 등 50여명과 함께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정리역 2번, 3번 출구 주변은 고덕 입주 기업체 직원들의 출·퇴근 이용 인구가 많아 다수의 흡연 민원이 제기되는 곳으로 근로자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공공장소 및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피해를 줄이고 흡연자를 발굴해 금연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또한 송탄보건소에서는 흡연자의 금연을 돕기 위한 금연 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흡연민원이 빈번한 서정리역에서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 및 이동 금연상담실을 10월 15일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서라도 담배와의 거리두기가 더 필요하며 흡연자의 금연뿐만 아니라 특히 공공장소 및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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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