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혁신조달’…공공이 먼저 사용

2주전 = 2020년 10월 19일 09시 22분
부산 기업, ‘혁신조달’…공공이 먼저 사용
혁신제품을 공공이 먼저 사용해 테스트베드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부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혁신조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제품의 초기 구매자는 공공이 맡아야 한다’라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혁신조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지방조달청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혁신조달’이란 공공이 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 기술혁신·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려는 정책이다.

특히, 혁신 시제품 구매제도를 통해 공공부문이 초기 구매자가 되어 상용화 전 혁신제품을 사용하고 테스트 성과를 토대로 상용...
출처=일간리더스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