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추풍령면 착한가게 현판 전달

5일전 = 2021년 01월 14일 18시 45분
영동 추풍령면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추풍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지역의 업소 4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업소는 우리식당(대표 서경자), 하은이네우렁쌈밥(대표 박영숙), 추풍령맛고을(대표 윤태영), 둘리분식(대표 김경숙) 등이다.

이들은 정기적 후원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허영님 추풍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적극적인 후원 발굴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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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충청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