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인천시 최초 미세먼지안심 버스승강장 운영

5일전 = 2021년 01월 15일 00시 34분
계양구, 인천시 최초 미세먼지안심 버스승강장 운영
임영화기자)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한파와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를 막아 줄 수 있는 미세먼지 안심쉼터(스마트 버스승강장)를 인천 최초로 운영한다.

미세먼지 안심쉼터는 효성동 사거리(효성프라자 정류소)에 설치됐다.

가로 3미터, 세로 7미터의 부스로 냉난방 시설은 물론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내외 공기질 측정기, 천장형 환기청정기,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었다.

출입구에는 오염된 공기 차단을 위한 에어커튼도 설치되어 있다.

실내외 공기질 측정기와 환기청정기를 비롯한 쉼터 내 기기들과 연동되어 있어 실...
출처=경인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