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연무소독으로 유해성 없는 쾌적한 부천 만든다

1주전 = 2020년 10월 19일 10시 49분
친환경 연무소독으로 유해성 없는 쾌적한 부천 만든다
김해성 기자부천시가 희뿌연 연기와 매캐한 소독약 냄새가 공존했던 연막소독 방식에서 연기와 냄새가 없는 친환경 연무소독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 사용해 왔던 연막소독 방식은 경유와 약제를 희석해 살포하는 방법으로 살충효과를 냈다.

이런 방법은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연기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체증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친환경 연무소독 방식은 물이나 식물성 확산제에 희석용제를 섞어 살포하는 방법으로 살충효과를 낸다.

기존 연막 소독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인체 유해성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살...
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