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 (185)

2일전 = 2020년 10월 19일 10시 00분
 나무꾼의 숲속편지 (185)
가을에는단풍처럼 곱게 물든 사람을만나고 싶습니다.

햇살 좋은 가을하늘에잘 익은 낙엽 하나그대가 되어 떨어집니다.

이진한前 경향신문, 조선일보 근무現 나무신문에 명상그림 '나무꾼의 숲속편지' 연재 중한국시사만화가회 회원...
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