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서정동,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 경로당 운영재개 사전준비 점검 및 방역 실시

2주전 = 2020년 10월 19일 11시 17분
평택시 서정동,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 경로당 운영재개 사전준비 점검 및 방역 실시
▲ 평택시 서정동,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 경로당 운영재개 사전준비 점검 및 방역 실시 평택시 서정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16일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 경로당 운영재개를 대비해 관내 10개소 경로당 방역수칙 등 사전준비 점검을 실시하고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경로당 운영재개는 지난 8월 19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강화로 인한 무더위쉼터 중단 후, 재개하는 조치로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여가활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환절기 호흡기질환 등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보장을 위해 관내 10개소의 경로당을 순회점검하며 감염관리책임자 지정교육, 비상연락체계 현행화, 경로당 방역 내·외부소독, 비접촉체온계·손소독제·출입방문대장 비치안내, 감염병 예방 및 경로당 운영재개 준수사항 교육 등을 통해 꼼꼼히 재개운영에 따른 준비를 마쳤다.

경로당 회장님들은 “방역과 소독 및 사전점검을 실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코로나19 감염차단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업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