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10명 중 7명 코로나19로 일과 삶의 균형 나빠져

1주전 = 2021년 01월 14일 22시 45분
소상공인 10명 중 7명 코로나19로 일과 삶의 균형 나빠져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일과 삶의 균형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해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06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일과 삶의 변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71.3%의 소상공인이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일과 삶의 균형이 나빠졌다고 응답했으며, 이로 인해 ‘만성피로·피곤함·우울감이 늘고’(78.5%), ‘일의 질이 저하됐으며’(74.1%), ‘일이 대인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37.2%) 등의 문제가...
출처=경남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