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의원 “대출자 80%는 ‘1~3’등급...신용대출 옥죄기는 불필요한 간섭”

4일전 = 2020년 10월 19일 09시 02분
윤두현 의원 “대출자 80%는 ‘1~3’등급...신용대출 옥죄기는 불필요한 간섭”
지난 5년간 은행 신용대출을 받은 차주들의 절반이 1등급의 고신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추세가 지속하면서 이자 상환 부담이 낮아지고 빚을 갚지 못하는 위험이 크게 줄면서 신용등급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최근 시행되는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옥죄기’는 은행 고객 전반에 규제를 가하는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이 NICE 평가정보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은행 대출고객 신용등급 분포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 9월 말...
출처=화이트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