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2일전 = 2020년 10월 19일 10시 55분
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경상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일 강원도 화천군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경기 연천, 강원 인제 등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도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데 따른 조치이다.

우선, 경남도는 10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전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독시설, 울타리 등 방역시설의 설ㅏ楮여부와 생석회 도포, 출입차단 등 방역실태...
출처=경남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