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 반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본격 추진

2일전 = 2020년 11월 23일 10시 39분
장흥군, ‘유치 반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본격 추진
김도형 기자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유치면 반월리 일대의 상습침수를 막기 위해 ‘유치 반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유치 반월천 주변 저지대는 2004년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매년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의 우려를 안고 있다.

장흥군은 유치 반월지구의 침수피해 방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중앙부처 및 전남도와의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이후 2016년 3월 30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인명보호 10세대, 건물 6동, 농경지 2.7h...
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