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내년도 지적재조사 속도 낸다. 전년대비 3배 늘려

1주전 = 2020년 10월 19일 10시 47분
창녕군, 내년도 지적재조사 속도 낸다. 전년대비 3배 늘려
창녕군이 일제강점기에 측량된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는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를 내년부터 3배 늘려 사업에 착수한다.

내년에 실시할 지적재조사 사업대상은 창녕읍 말흘퇴천지구, 대합면 합산신안지구로 총 1,117필지를 새로 지정해 준비 중에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3배 증가된 것이다.

군은 토지소유자와의 현장 접촉을 최소화하고 지적경계 협의 등 주민이해도를 향상시켜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3D 드론영상과 최신측량기법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
출처=경남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