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T열방센터 방문자 진단검사 거부 속출

3일전 = 2021년 01월 14일 20시 14분
BJT열방센터 방문자 진단검사 거부 속출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 방문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거부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충북도는 14일까지 열방센터 방문자 127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으나 적어도 8명은 이에 불응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도와 시·군에 따르면 상주시가 파악해 도에 통보한 도내 열방센터 방문자 127명 중 116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날 현재 열방센터 방문자 중 확진자는 17명이다.

청주 1명과 제천 2명은 검사를 거부하고 있고 청주의 2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는 게 도의 공식 통계다.

그러나 열방센...
출처=충청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