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가수 누크 비즐, 실업수당 사기 혐의 체포, 실업수당 풍자 뮤비는 실화?

2일전 = 2020년 10월 19일 10시 45분
랩 가수 누크 비즐, 실업수당 사기 혐의 체포, 실업수당 풍자 뮤비는 실화?
문상혁 기자래퍼 폰트렐 안토니오 바인스는 실업수당을 부당하게 청구해 부자가 됐다는 노래를 유튜브에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실제로 실업수당 관련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타임스와 국내 언론에 따르면 '누크 비즐'(Nuke Bizzle)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래퍼 폰트렐 안토니오 바인스(31)를 지난 16일 미 캘리포이나 중부 연방 검찰청은 코로나 지원금 편취 혐의로 비즐을 체포했다고 19일 전했다.

바인스는 도난 신분증으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120만달러(약 13억7천만원) 이상을 챙겼...
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