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성·생태계 갖춘 이더넷은 미래 성장 밑바탕”

4일전 = 2020년 11월 23일 09시 00분
“개방성·생태계 갖춘 이더넷은 미래 성장 밑바탕”
이더넷은 연결의 세상 그 어디에나 존재하는 익숙한 기술이다.

로컬의 PC, 프린터 등 여러 장치들과 연결할 때 다른 기술을 고려하지 않는다.

통신 서비스 사업자가 광범위한 지역을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캐리어 등급 이더넷 이외에는 실질적으로 더 나은 선택은 없다.

올해로 이더넷은 상용 표준이 제정된 지 40주년을 맞았다.

넷이벤츠(NetEvents)는 이더넷의 창시자인 밥 멧칼프(Bob Metcalfe)는 가속 컴퓨팅의 거목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 C...
출처=데이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