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화 광명시 부시장, 대형 공사장 안전점검 나서

2일전 = 2020년 11월 23일 08시 28분
박창화 광명시 부시장, 대형 공사장 안전점검 나서
박창화 광명시 부시장은 지난 20일 소하동 소재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힘에 따라 박 부시장은 이날 점검을 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공사 중 안전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다.

소하동 지식산업센터 공사 현장은 지하층 터파기 공사 소음으로 인한 인근 공동주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상층과 지하층을 동시에 작업하는 탑다운방식을 적용, 현재 지하 4층 터파기와 지상 2~3층 골조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박창화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식산업센터 특성상 층고가 높고 개구부가 많은 점을 살펴 추락 및 낙하 등으로 인한 인사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근로자 출입자 관리실, 휴게쉼터, 안전교육장 등을 점검하며 “지난 19일부터 1.5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에 대한 안전수칙준수 및 방역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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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