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빈집 활용 새 모델 찾기 선제적 대응

7일전 = 2020년 10월 19일 09시 05분
남해군, 빈집 활용 새 모델 찾기 선제적 대응
남해군이 공유숙박 플랫폼 업체인 ‘다자요’와 함께 빈집을 활용한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 찾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16일 남해군청 군수실에서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남성준 다자요 대표 등을 비롯한 군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공유숙박 플랫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다자요’가 추진하는 공유숙박 플랫폼 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숙박업소로 활용하면서 10년 후에는 해당 주택을 원 주인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이다.

2018년 제주도에서 시작돼 새로운 공유경제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
출처=경남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