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개인통산 60골, 웨스트햄 후반 '3골 폭풍' 3-3 무승부 자책골 분위기 전환

4일전 = 2020년 10월 19일 09시 48분
토트넘 손흥민 개인통산 60골, 웨스트햄 후반 '3골 폭풍' 3-3 무승부 자책골 분위기 전환
문상혁 기자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호흡은 굉장했다.

손흥민의 1골 1도움을 기록한 토트넘 홋스퍼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상대로 막판에 충격적인 무승부를 당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웨스트햄과의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전반 16분 만에 토트넘은 3골을 넣었으나 후반 37분 이후 종료를 눈 앞에 놓고 3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4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달성했던 손흥민은 2경기 연속 득점으로 리그 7호 골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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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