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갭투자, 재택근무 중 여행...수출입은행 직원들 왜 이러나

1주전 = 2020년 10월 19일 09시 25분
성희롱, 갭투자, 재택근무 중 여행...수출입은행 직원들 왜 이러나
직장 내 성희롱, 숙소에 살면서 갭투자(전세 끼고 주택 구매), 재택근무 중 여행 등의 사유로 올해 수출입은행 직원들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받은 '2020년 징계 내용' 자료를 보면 올해 업무와 관련 없는 사유로 징계를 받은 건수는 10건이었다.

한 수석전문역(G1)과 별정직(책임연구원) 직원은 직장 내 성희롱으로 모두 정직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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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