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회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4일전 = 2020년 11월 23일 10시 01분
경남문화예술회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가을밤을 수놓는 재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11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5일 저녁 7시 30분 로비에서 ‘이명건 트리오’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 피아니스트들 중 가장 강렬한 타건을 지닌 연주자 이명건이 베이시스트 정영준, 드러머 이도헌과 함께 경남도민을 만난다.

한국 재즈의 미래를 짊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명건. 그의 사운드는 본인의 성격과 꼭 닮은 낙천적이고 유쾌한 선율을 고스란히 그려낸다.

그의 피아노 타건은 노트 하나하나가 명료하고 생동감 있게 살아 움직이...
출처=경남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