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섬유·세탁 분쟁 중재할 ‘심의단체’ 선정

2주전 = 2020년 10월 19일 11시 19분
부산시, 섬유·세탁 분쟁 중재할 ‘심의단체’ 선정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가 한국소비자원이 부산의 섬유·세탁 관련 분쟁을 중재할 ‘심의단체’로 선정됐다.

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를 민간 전문심의단체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19일 밝혔다.

의류나 섬유제품들은 누구나 사용하는 필수품으로 소비자 분쟁 비중이 높은 품목 중 하나다.

그러나 부산에는 섬유·세탁 분야 관련 분쟁을 전문적으로 심의하여 조정해 주는 단체가 없어 분쟁이 생기면제품의 하자발생 원인 규명 등이 어려워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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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일간리더스경제신문